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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al letter/믿음의 단상

마리아의 집으로 가니 (사도행전 12:11-12)

by 최영덕목사 2023.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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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으로 가니 (사도행전 12:11-12)

사도행전 12:11–12 (DKV)
11그제야 비로소 베드로는 정신이 들어 “이제야 분명히 알겠다. 주께서 천사를 보내 헤롯의 손아귀와 유대 사람들의 모든 기대에서 나를 구해 주셨다”라고 말했습니다. 12이 사실을 깨달은 후 그는 마가라고도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으로 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 모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감옥에 갇혀 있는 베드로는 자신의 운명을 명확히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헤롯 왕에게 처형당할 예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그가 겪게 될 것은 자신의 형제인 요한이 겪은 것과 같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뜻과 다른 성도들의 기도에 의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그가 ‘정신’이 들어’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를 통해, 그는 헤롯의 손아귀에서 자유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향한 목적지는 성도들이 그를 위해 기도하는 곳이었습니다. 

그 곳은 마리아의 집이었고, 그곳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집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아름답다, 비싸다, 단순하다, 현대적인 집이다 등등…  

하지만 본문에 마리아의 집은 많은 사람이 모여 기도하는 집이었습니다. 성도가 함께 모여 기도하고 불가능이 가능케 되는 기도를 체험하는 집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집이 우리가 거하는 집이 되길 소원합니다.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우리 집이 기도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기를 원합니다. 저희 가족이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환영받고 원하는 가족이 되기를 원합니다. 저희 이웃들과 함께 울부짖으면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가정가운데 임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땅 가운데 이루어 지길 원합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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